Q : What do you call a deer with no eyes?
(눈태이 없는 사슴을 모라 하게^^?)
A : No idea.
(몰라 씨바..--)
Q : What do you call a deer with no eyes no legs?
(기렇담, 눈태이 엄꼬 다리도 엄는 넘은^^ㅋㅋ)?
A : Still no idea.
(모른다 해짜나 쓰바야~~~~~!>.,<)<br />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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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슴다. 졸라 썰렁한 대화 입니다. 울나라에서 이런거 유머라고 말하면 사회적으로 매장당함다... 근데 왜 우끼까요...
양넘들은 왜 이런 소리를 하면서 우슬까요..
자 한번 분석을 해보죠..^^ㅋ
우선 Q의 해석은 맞슴다.Humor line의 뽀인뜨는 A의 발음에 있는 거심다.
*No idea(No eyes deer)=눈태이 엄는 사슴
*Still no idea(Still no eyes deer)=가만히 있는,눈태이 엄는 사슴(다리가 엄쓰니까 가마니 이찌요^^ㅋㅋ)
#Still no idea 에서 still은 아시다시피 '멈춰져 있다' 라는 뜻도 있슴다. 'Hold still' 하면 '가만 이써바바..씨봉새야' 이런정도의 뜻 이겠죠^^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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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쯤 딴지일보에서 본 유머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