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대출살인사건' 전말, 용의자 신씨와 내연녀 강민지, 피해자 장씨
‘리얼스토리 눈’을 통해서 전주 ‘암매장살인사건’이 알려져 많은 시민들에게 엄청난 쇼킹을 주고 있다. 아주 희한하고 잔인한 전대미문의 암매장살인사건이 발생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된 신씨 등 네명의 일당들이 신씨의 친구나 동기를 불러내서 불법 작업대출을 받게해서 거액을 가로채는 신종범죄가 발생했으며, 거절하는 친구를 아무 거리낌없이 살해해서 암매장한 후 그 친구이름으로 거액의 불법대출까지 받아내는 등 파렴치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한다.
친구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뒤, 그의 이름으로 불법대출까지 받았던 신씨 일당은 결국 경찰에 검거됐다고 한다.
가해자 신씨는 중학교 동창이자 피해자인 장씨를 살해한 후에 피해자서류를 위조해서 추가로 5천만원을 대출까지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정말 인면수심이 따로 없었다.
가해자 신씨는 중학교 동창인 피해자 장씨(28세)가 살아있을 때에도 협박해서 대출받도록 강요했으나, 그가 거절하자 아무 거리낌없이 그를 살해한 후에 그 죽은 친구 앞으로 5천만원의 불법대출까지 받아내다니, 이런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세상에 존재했다는 것 자체가 기가 막힐 따름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피해자 장민수씨가 가해자인 신씨를 평소에 도움을 주고 돌봐주었던 그런 친구관계였었다고 한다.
신씨는 평소에 행실이 나빠서 주변사람들로부터 배척을 받아왔던 사람인데, 장민수씨가 그런 신씨를 자신의 자취방에 함께 얹혀살게 하면서 돌봐주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신씨는 동창이자 친구인 장민수의 도움과 배려를 역이용해서 그에게 절대로 씻지못할 큰 피해로 대신 갚아준 셈이다. 행실이 못된 신씨는 장민수의 자취방에서 그의 돈과 신분증, 귀중품등을 훔쳐서 달아났다고 한다.
그리고 얼마전에 신씨가 피해자 장민수에게 빌린 돈을 갚겠다며 전화를 했다고 하며 그렇게 피해자 장민수와 가해자 신씨는 다시 만나게 된 것이다. 가해자 신씨가 빌린 돈을 주겠다고 계속 전화를 해와서 마지못해 신씨를 만났던 장민수는 그날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날이 되어버린 것이다.
2015년 8월 26일 가해자 신씨는 장씨를 살해한 다음날에 장씨의 어머니에게 마치 장씨가 살아있는 것처럼 안심시키는 문자메시지까지 보냈다고 한다.
이러한 가짜 문자메시지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에 대한 실종신고를 더 늦게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며, 그 때문에 가해자 신씨일당은 장씨를 살해한 뒤에도 더 멀리 도망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가 있었던 것이다.
정말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인면수심의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는 가해자 신씨!
계획적으로 친구를 살해하고 암매장한 뒤에 그 친구이름으로 불법대출까지 받아가로챈 신씨 일당, 그래놓고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신씨와 그일당은 친구 장씨에게 돈을 갚겠다는 거짓말로 그를 유인해낸 뒤 살해했고 거액의 돈을 그이름으로 대출받았던 것이다..
신씨 일당이 저지른 만행을 살펴보면 결코 우발적인 살인이 아니라 대출금을 가로채기 위한 계획적인 살인이 분명해보였다.
지난 8월 25일밤 신씨 일당은 대출요구를 거부하는 장씨를 목졸라서 살해했다. 신씨 일당은 장씨를 불러낸 뒤, 5시간도 안되어서 살해했던 것이다.
피해자 장씨
신씨 일당은 장씨를 자동차 조수석에 태운 뒤에 뒤에서 끈으로 목을 잡아댕겨서 살해하는 매우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했다고 한다. 그리고 죽은 장씨를 트렁크에 태워서 경남 함양에 있는 북도변 야산에 살해한 장씨를 암매장했다.
이들 신씨 일당은 장씨를 유인하기 전에 미리 살해를 위한 도구로 쓰일 끈이나 목장갑을 준비해놨음이 그들의 휴대폰 문자내역을 통해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우발적인 살인이 아니라,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살인임이 분명하다.
장씨 살인범의 주범인 신씨는 장씨를 살해한 뒤에도 2주간 동안 죽은 장씨의 어머니에게 문자메시지를 계속 보내서 마치 장씨가 살아있는 것처럼 위장했다고 한다. 장씨의 어머니에게 이러한 안부 문자메시지를 계속 보낸 이유는 자신들의 범행을 은페하고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지않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장씨를 이같이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한 후에도. 신씨 일당은 그 다음날 죽은 장씨 카드를 사용해서 호프집에서 술을 먹고, 쇼핑을 하면서 65000만원어치나 카드서비스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자신을 도와줬던 친구를 아무 거리낌없이 살해한 후에 전혀 양심의 가책없이 또다시 그의 카드로 술값을 사용했다고 하니, 정말 사이코패스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자기 동창이자 친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신씨는 또다른 범죄도 저질렀다. 장씨를 살해하기 전인 8월 3일 경남 진주의 한 모텔에서 29세 전씨가 사흘동안 신씨 일당에게 집단 폭행과 온갖 고문을 당했다고 한다.
신씨 일당은 전씨를 감금폭행하는 동안에 전씨 이름으로 인터넷으로 사금융권에서 서류만으로 작업대출을 받는 뒤, 돈 500만원을 가로챈 것이다. 전씨는 감금폭행을 당하고 돈 500만원의 피해를 당한 뒤에야 일주일만에 가까스레 탈출해 돌아왔다고 한다.
그런데 전씨를 감금폭행하고 돈을 뜯어간 일당의 주범 신씨는 놀랍게도 전씨의 대학친구였다고 해서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다.
전씨를 감금폭행했던 일당은 남자 3명, 여자 1명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만난 사이였으며, 함께 모여 인터넷에서 작업대출을 해주는 일을 기획했는데, 방문자들도 없고 홍보에도 애로사항이 많자, 자신들의 동창이나 지인들을 타킷으로 삼아서 작업대출을 시도했었다고 한다.
범행주범은 남녀커플인 신용식과 강민지였는데. 이들은 동창이나 친구를 상대로 해서 작업대출을 벌여서 돈을 가로채는 수법을 썼다고 한다. 이당시 만신창이가 되어서 돌아온 피해자 전씨가 감금당했던 모텔에서 주은 신분증이 바로 살해된 장씨의 주민등록증이었던 것이다. 전씨의 신분증 제보로 인해서 장씨 살해사건의 살해범이 신씨 일당인 것이 밝혀진 것이다.
장씨 살해범 신씨 일당이 암매장 범행을 재현하는 장면 사진
신씨 일당이 범행은 인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치밀하고 잔혹한 방법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늘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던 고마운 친구이자 동기인 장씨를 파렴치하게 살해한 신씨는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신씨가 여자공범 강씨와 함께 살았던 아파트 이웃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신씨는 한마디로 말해 백수였다고 한다. 집에 있을 때는 늘 술에 취해있었다고 하며, 도박장에 드나들며 수백만원의 돈을 도박했다고 하며, 마땅한 직업도 없이 놀고먹는 생활을 했던 전형적인 백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신씨는 다른 동창이나 친구들에도 연락을 해서 연대보증을 세우거나, 돈을 빌린 뒤에 잠적했었다고 한다. 다른 동창생들에게 연대보증. 채무등으로 가로챈 금액이 무려 총 1800만원이나 된다고 한다. 신씨는 동창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대출범죄를 저질러왔던 것이다.
만일 신씨가 이번에 경찰에 체포되지 않았다면, 제2의, 제3의 피해자들이 얼마든지 발생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가해자 신씨에게는 동창이나 친구들에 대한 우정이라는 것 자체가 없는 것이다.
가해자 신씨에게 동창들이나 친구들은 단지 자신의 돈을 벌게해주는데 사용되는 1회용 미끼에 불과한 것이다.
이번에 신씨가 검거된 것이 천만다행이 아닐 수 없다. 그렇지 않았다면 파렴치범 신씨는 지금 이순간에도 또다른 동창들을 찾아내어 또다른 불법대출을 받아내거나, 거부하는 친구들을 거리낌 없이 죽였을 것이다.
마지막은 범인 신씨가 피해자 장씨를 살해한후 장씨 어머니에게 문자가 오자 아들인척 하며 보낸 문자
간단 요약
범인과 피해자는 동창생임
사람 취급 못받는 놈 데려다가 먹여주고 재워줬더니 돈 빌리고 튐
빌린돈 갚는다고 불러내서 대출 협박하다가 거절하니 살해
살해 암매장후 피해자 이름으로 대출받고 피해자 카드 흥청망청 쓰고다님
살해후에도 피해자 어머니가 안심하도록 문자보냄
한마디로 인간 말종 쓰레기
얜 진짜 사형시켜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