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에 있는 영상 수십개인데..한개이상은 안올라가네요...
아주 큰 싸이렌소리 똑같은 시간에 수개월동안 들으니 아주 돌아버리겠습니다.
요즘...응급차보면....모세의 기적 많이들 이슈화 되죠?
근데...진짜 응급이면...과연 돈을 10만원넘게주면서..
사설을 이용을 할까요?
진짜 응급이면 119 를 이용할겁니다
(병원응급차는 제외합니다)
사설응급차들..솔직히..돈벌려고 하는 사람들이니..당연한거겠죠..
혹해서 전화로 물어보니 이용요금도 상당하드만요..10키로에 7만원이래요...
수개월전부터...
항상 아침 9시10분부터 ~30분 사이에....평일(월~금)
똑같은시간에 아주 요란한 싸이렌을 울리면서 잠을 깨우는 응급차가 있습니다
항상 같은차입니다...
진짜 첨에는 좋게좋게 생각했는데....
아침에 이 소리 매일 듣고 잠을 깨니 아주 미치겠더라구요(전 참고로 저녁에 일을 합니다)
보통...오후 1시에 기상을 해야 하구요..
과연..응급이....매일 마다 똑같은 시간에 이렇게 올수 있을까요?
제가 싸이렌소리 듣고 자다 깨서 찍은 영상은..진짜 수십게 되며...
신호걸리면 싸이렌 또 다시 켜서 가고......아주 가관입니다....(싸이렌소리도 엄청나구요)
모두 다른날짜 사진도 아주 수십장이고..
모두 다른날짜 영상도 아주 수십장입니다..
이 자료를 가지고....신문고에 신고도 했고...
소음부분 손해배상도 고려중입니다..
아침9시에 어떤분이 출근하시는지 몰라도....아주 요란하게 하십니다..
늑대소년이야기 하시죠?
이런사람들때문에...진짜 응급환자들이 피해를 보는겁니다..
아래사진은 모두 다른날짜에 찍은 사진입니다..
싸이렌은 진짜 응급일때만 사용해야 합니다..
다른차들도 아니고 동일한 차가 하루도 안빠지고 6개월넘게 저렇게 아침마다 울리는데....이거 참아야 하는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