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용 바람막이를 하나 샀습니다.
가끔입다가 장농에 넣어놨는데,
부모님이 입으시곤 안쪽 내피가 이상하다고 as맡겼어요
그리고 어제 전화가왔는데
단종된거라 수선이 안되서 폐기했으니
감가해서 69000원을 주겟다네요.
뜬금없이 뭔소리냐 그랬더니
음.. 그럼 79000원을 주겠다 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오늘 제가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아울렛에서 샀으면 2년지났으니까 79000원이고
매장에서 정상샀으면 13만원 준다네요
그게 무슨 소리냐고
내가 만약 선물받은 옷이거나
내피라서 수선안하고 그냥 입을수도 있는데
왜 사전동의도 없이 폐기했냐니까
그럼 공장에 똑같은 옷이 있는지 알아본답니다.
아까는 똑같은 옷이 없어서 환불밖에 안된다하구선
이젠 공장에 알아봐야 한다네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알아보고 연락달랬는데,
아웃도어나 옷은 as맡기면 원래 이런가요??
차 정비소 맡겼는데
오래된 차라서 부품이 안나오니
폐기했다. 얼마 받아가라 이런식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