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전인 2015년 10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예전아는선배 지인땜시 한달전 연락되서 몇년만에 그러자 담달결혼하는데오라구 지방이라 멀기도해서 전화로 축의금주려하니 제번호도 저장안했더라구여 연락할줄몰랐다구...그래도반갑다구하구 끝나고 확인하니 통화시간 딱 1분30초ㅜ 기분언짢은데 그래도 예의상 축의금보낸다니까 통장스캔한거 하나 보내더라구여 아무말없이 기분상해서 청첩장두못받았구..안내기도뭐해서 3만원내러는데 너무작은건아니져? 좀 기분상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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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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