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초기 컴플렉스가 있어서 방통대 가고 싶다해서 보내 줬는데 두 학기 연속 학고 맞더니 바로 포기해 버리더군요. 근데 책을 보면 공부한 흔적은 없구요. 지금 미국 지사로 지원하려고 미영주권까지 신청했는데 미국 생활은 동경하면서 영어 공부는 일절 하지 않는데 영어를 하나도 못해서 걱정이 되네요. 이런 식으로 점점 멀어지니 대화도 없어지고... 제가 뭔 말하면 무시한다고 하고... 그러면서 자기 기준은 정말 강해서 절대 밤꾸려고 하지 않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망막해서 술 한잔 하고 주저리 주저리 적고 있네요...
와이프와 서로 많이 달라서 힘드네요...
결혼 초기 컴플렉스가 있어서 방통대 가고 싶다해서 보내 줬는데 두 학기 연속 학고 맞더니 바로 포기해 버리더군요. 근데 책을 보면 공부한 흔적은 없구요. 지금 미국 지사로 지원하려고 미영주권까지 신청했는데 미국 생활은 동경하면서 영어 공부는 일절 하지 않는데 영어를 하나도 못해서 걱정이 되네요. 이런 식으로 점점 멀어지니 대화도 없어지고... 제가 뭔 말하면 무시한다고 하고... 그러면서 자기 기준은 정말 강해서 절대 밤꾸려고 하지 않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망막해서 술 한잔 하고 주저리 주저리 적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