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가까이 된 차 플랫폼을 우리고 우리고,
거기다 블랙? 이라는 주제를 입히는 말장난으로
새차처럼 팔아대려는 그대들의 양심이 궁금하오.
2008년 크루즈는 좋았소. 여러면에서 충격적인 차였소.
쉐보레가 안전하다. 강성좋다 말이 아직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오.
근데 지금은 아반떼가 2번의 풀체인지를 한 시점이오.
시대가 변하면 차도 좋아지는 법인데
어찌 그대들은 10년 가까이 된 차로 현행 차들과
뻔뻔하게 경쟁하려 하시오.
품질 경쟁이 되겠소?
과거 좋은 차가 현재에도 좋은 차일것 같소?
제정신으로 장사하려면 미국이랑 딜레이 두지 말고
바로바로 한국에 차량 출시하시오.
누가보면 한국 시장은 재고 소진시키기 위해 있는 것 같소.
아무리 한국 소비자들이 호갱정신이 투철하다고 해도
이건 아니잖아 갑자기 쓰다 보니 빡치네.. 이색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