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연락받고 뛰어나가서 경찰 119 보험사 다 부르고 cctv까지 확인했는데 무단횡단 했다 하더라도 법이 뭣같아서 아버지 과실이 더 많다는군요ㅡㅡ 경찰도 뭐라고 할 말이 없다고, 그냥 크게 안다친 것에 감사하라고 하네요.
직업이 운전이라 한 평생 운전만 하셨고, 아직까지 사고 한 번 없이 보험사 직원도 25z인가 뭔가 처음 본다고 할 정도로 과속 한 번 안하면서 안전운전 하셨는데 개같은 무단횡단 하는 정신병자 새끼 때문에 손이 부들부들 떨리시네요.. 출근도 못하실 것 같고, 오늘 일도 트라우마로 남지 않을까 싶어 집으로 모셔왔는데 짜증이 나네요..
진짜 무단횡단 한 새끼들은 개죽음 당해도 법적으로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기본적인 법도 안지키는 것들이 법의 보호를 받는다는 게 진짜 짜증나네요.. 다 때려죽이고 싶을만큼요.. 이런 건 어떻게 소송거리도 안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