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조금 화가나는 일이 있어서 도움 부탁드립니다.
일단 회사 및 딜러분의 사생활, 명예를 위해 약자 및 가명을 사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내용은 단 1%의 거짓이 없는 사진 및 통화내용 문자 등 증빙이 가능한 내용입니다.
지난 14년 9월 리스로 차량을 구입했습니다.
@사 x7모델이며 최 상위모델 1억 조금 넘는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인기차종이라 물량도 없었고 타 사보다 300만원이 비쌌지만 물량이 있다는 말에 그 영업소에서 딜러분을 믿고 계약을 하였죠...
물론 여기 딜러분도 할인을 남김없이 해주셨다 하셨습니다. 또한 사람도 좋으셨고요.
하지만
분명 전시차가 아니라는 말을 들었고 문제없이 정식 출고된 차량이라 들었습니다.
금요일 계약하고 다음주 수~목요일 차가 나온다고 해서 속으로 물량 많이 딸린다는데 빨리오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몇가지 의심스러운 상황이 생깁니다.
1. 차량 비닐 제거됨 -> 귀찮아하시는 고객이 많아 일부러 뜯어드렸다 말씀하심
2. 차키에 찍힘자국 -> 작업하다 작업자가 떨어뜨렸을 수도 있다. 죄송하다 말씀하심
3. 휠에 기스 -> 휠에 기스는 있을 수 없다 출고 전 다 확인을 했는데 그런 기스는 날 수없다. 타이어가 얇아서 작은 턱에도
기스가 날 수 있다 조심스럽게 고객님 부주의를 말씀하심. 그랬을 수도 있겠다 인정함
딜러분이 전시차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통화내용은 녹음이 되어있습니다.
사건이 터진것은 차 뒤쪽에서 찌지직 하는 잡소리가 나기 시작하면서 A/S를 받으러 일산 서비스센터에 방문합니다.
원인을 못잡아 차량을 맏기고 대차받았습니다.
슈퍼바이저분이 전화를 하셨는데 차량 수리한적 있냐고 하시네요.
생각지도 않은 범버 부분에서 볼트 체결이 불량이라 범버가 떨리면서 나는 소리였습니다.
서비스 센터에서는 분명 도색흔적이 있고 범버를 탈거했던 흔적도 있다는 겁니다.
고로 무상수리가 안된다네요...
딜러분께 전화를 하고 이래저래 차근차근 물어봤더니 문제 없는거라며 그쪽 일산 서비스센터를 @ 콜센터에 전화해서 따지라고 합니다.
전 호갱이라 시키는데로 했습니다.
다들 책임이 없다고 하더군요.
아하 일을 크게 만들어야 겠다 라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하나 하나 조사를 하다보니 차량 처음 계약할 때 같이갔던 친구가 전시된 동일모델 차량 실내에서 찍어준 사진을 보았는데
1. 제털이 부분에 기름자국이 사진에 남아있었습니다. 혹시나 제차를 보니 동일한 위치에 기름자국이 있네요.
2. 사진을 확대해서 우드트림을 보니 우드 결이 같습니다.(천연 우드라 사람의 지문처럼 모든 차종이 우드 결이 달라야합니다.)
아 그때 내가 봤던 전시차가 내차였구나~!!!
머리가 띵 합니다.
"전시차라 차가 고물이다" 이런건 아닙니다.
믿었던 사람한테 내가 좋다고 구매한 브랜드의 차량에... 자존심도 상하고 차에 정도 떨어지고 기분 매우 나쁘더라고요.
회사에서는 딜러분의 개인소행으로만 밀고(딜러분은 현제 이직으로 타브렌드 차량 딜러분입니다.)
막상 딜러분은 아직 전화한통 없습니다.
처음 구매 할때부터 말씀을 하셨음 다시한번 생각은 하겠죠. 또한 가격을 조금더 협상해서 샀을 수도 있겠죠.
담당 지점장님과 연결이 되어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PDI기록을 CS센터를 통해 보신다고 하셨고
전시차임을 인정하셨습니다.
범버 수리부분도 인정하셨습니다.
오일쿠폰 2~3회 제공해주신다고 합니다.
차 평생탈것도 아니고 필요없습니다. 관련된 분들의 정식 사과를 요청했습니다.
2주가량 지남에도 연락이 없으셔서 직접 전화를 핸드폰과 직장으로 드렸더니 연락이 잘 안되더라고요.
차량 판매하신 딜러분이 카톡으로 장문의 글을 보내셨습니다. 죄송하다고.
오늘 다시 지점장님께 전화를 드려 연락이 되었습니다.
저는 정식 사과를 요청드렸는데 전화 한통 없다 문자 하나 보내셨다 말씀드리고, PDI자료를 보내달라 요청했더니
CS팀에서 관리한다고 CS팀장을 연결시켜 주십니다.
CS팀장님과 통화 내용은
1. 이런일이 생기게 되어 송구스럽다.
2. 조수석쪽 4쿼터 부분 칠 불량으로 인해 수리 했다.(4쿼터부분이 어딘지 모르겠으나 뒷범버 및 휀다쪽으로 추정하심)
3. 선루프 프레임(?) 찌그러짐으로 교환했다.
4. 전시차다.
문제가 하나씩 하나씩 나오는데 어찌해야할지... 정말 화가 나는데...
하시는 말씀은
나중에 차량을 타다보면 사고도 있고 하실텐데 교환수리까지는 안되고 칠 정도는 한번 무료로 해주겠다 라고 하십니다.
정말 화가났지만 그냥 일단 연락처와 직책 문자로 보내달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PDI를 요청하니 회사 내부자료자 개인한테 줄수 없다십니다.
끊을때 하시는 말씀이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하시네요.
전 이해한 적이 없는데요.
관한경찰서에 여쭤 본 결과 사기건으로 형사고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실 지금 제가 어디까지 이해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경험 해보신분에 대한 조언좀 구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이 보실 수 있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사건이 조금더 커지고 변호사분이 선임된다면 변호사하에 공개 가능한 만큼 정보 공개 하겠습니다.
아래 첨부파일은 딜러분과의 카톡내용 일부분입니다.
9월 1일까지는 안타깝다는 내용과 10월 12일 사과문자의 일부입니다.
글을 쓰면서도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같은 피해자는 없어야 할 것 같아 복잡하겠지만 싸워봐야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저 또한 도움 받은 만큼 많은분들 도와드리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