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매운동 하는건 좋다 이겁니다.
제품사는데는 다 개인마다 다 사정이 있습니다. 디자인이 맘에 들어 살 수 도 있고. 잔고장이 적어서 살 수도 있고, 성능이 좋아서 살 수 도 있고, 지인이 딜러를 해서 살 수 도 있습니다.
구매자들을 매국노로 비하할 필요는 없습니다.
불매 운동이 구매자를 비하하려고 불매운동을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불매운동의 타겟은 구매자가 아니라 제조사이고 그 제조사가 만든 제품을 팔게 만든 정부입니다.
이들을 압박해야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왜 소비자들끼리 싸우는지.. 이런 사람들 보면 정말 알바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