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51012222601952&RIGHT_COMM=R1
서울대 경영대학 소속 ㄱ동아리 회원인 ㄴ씨는 지난 여름방학 이 동아리에서 주관하는 ‘산학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 최고경영자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이 동아리는 매 학기 회원들에게 국내 유수의 제조업체·컨설팅 업체 등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산학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ㄴ씨도 지난 여름방학에 이 프로젝트에 참가해 모 대기업에서 한 달 동안 인턴 사원으로 근무했다. 인턴 월급이 나오자 동아리 측에서는 ㄴ씨가 받은 100여만원의 월급을 전액 동아리 계좌로 넣을 것을 요구했다. ㄴ씨는 “월급 일부도 아니고 전액을 활동비로 내라는 방침을, 그것도 인턴 출근 첫날 카카오톡으로 공지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항의했지만 동아리 대표는 ‘관행이라 어쩔 수 없다’고 답했다. 결국 ㄴ씨뿐만 아니라 여름방학 때 ㄱ동아리의 산학프로젝트에 참가한 6~7명의 학생 모두 인턴 월급 전액을 동아리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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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서울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학교 공식 홍보대사 동아리 ‘샤인’의 신입회원 면접 과정에서 ‘남자 면접관에게 어필해 보라’ ‘후진 동네에 산다’는 등의 성희롱·지역차별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돼 총학생회가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있다.
기껏해야 애들 얼차려 주고 군기잡는 지잡대들은 절대 감당못할 서울대 동아리의 포스
임금 갈취, 성희롱 정도는 깔아줘야 대한민국 1%. 이런 분들이 정재계로 나가서 헬조선의 지배자가 되는거죠.
지잡대 타령 좋아하는 사람들은 ㅂㄷㅂ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