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아이 아빠로서 현재 외국에서 근무중입니다.
이 사진은 와이프가 외박한날 밤 2시에 이태원에서 중동인과 찍은 사진입니다.
와이프는 지나가는 중동인과 찍었다는데 다른 사진을 보면 남자는 빨간 팔찌, 여자는 파란 팔찌 클럽 출입용 팔찌를 차고 있고 그리고 저 여자둘은 클럽에도 갔습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아무 잘못 없다면서 너무나도 당당하네요.
그리고 이혼녀(초등 딸은 언니가 키움)는 애 엄마이기 전에 여자, 사람이고 남자들 처럼 더럽게 논적이 없다면서 도리어 큰소리를 치면서 저를 의처증 취급을 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증은 외박한거와 이 사진밖에 없고 오직 심증밖에 없네요.
또 해외에 있다 보니간 어떻게 할 방법에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