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데..
노동자의 질에도 차이가 있는듯요,,
언어나 문화의 차이로 기본적으로 외노자가 불리하지만
흔히 말하는 3D같은 직종에 오는 한국 사람은 자질도 그에
비례하더군요,,
시키는 일만 한다던지,,능동적이지 못하고 남들은 일하는데 우두커니
서있는다던지..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고,,지능도 떨어지는 경우가,,
도전한다는 정신 같은건 물론 없고 겁이많더군요..
사업주나 같이 일해야 하는 한국인도 외노자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하는 자세나 목적이 확실하니까요.
자게에서 욕먹는 조선족도 노동자로선 한국인보다 뛰어난 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