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백굿 입니다. ^^
가입 후 거의 매일 출석 했는데
거의 모바일로 접속해서 그런가 출석수 2회네요...;;
차량 관련으로 처음 글 올려봅니다
1
아래 사진과 같이 자리가 엄청 많은데도 저렇게 주차를 했네요...;
사진상 우측에 있는 차량은 문제가 없지만
주차한 차량의 좌측에 있는 차량이 사진상의 길로 차를 빼려고 하면 참 난감합니다
한대 겨우 지나갈 정도라서 각도 잘 못잡으면 벽에 긁거나
앞차 옆구리 긁거나 하죠...;;
저도 첫차 구입한지 얼마 안됐을때 저리 주차를 해놔서
차 빼다가 제차 옆구리 벽에 살짝 긁은 기억이 있네요..ㅠㅠ
뒤는 벽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주차를 하는 사람들 엄청 싫어합니다...ㅡ.ㅡ;
2
눈에 보이는 주차 자리만 다섯 자리 있네요...;
첫번째 사진과 동일 시간대에 찍은겁니다
3
다른날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 주차를 참 아름답게 하셨네요...ㅋ
내가 람보다~
4
제가 4번 사진의 좌측에 주차를 자주 했었습니다
90% 이상 저 자리에 주차를 했었죠.
이 차량이 우측 자리에 주차 하기 전까지는 그랬죠...ㅜㅜ
꼭 저자리에 저렇게 주차를 하네요.
불량 주차 상습범입니다.
저 차량이 제 눈에 보일때(50번은 넘게 본듯 해요.) 기준으로
주차 라인 안에 제대로 주차한 적이 2번은 안되는듯 합니다. 최대 2번..;;
새차라서 아껴서 그러는건지, 전 이해가 안가네요.
5
이건 제가 이전 차로 주차한 모습..;
이런식으로 주차를 많이 했었지요.
주차 컨트롤 연습한다는 말도 안되는 생각으로
70% 이상을 벽에서 2센티 안으로 주차를 했습니다;;
그럼 옆에 다른 차량이 주차를 해도 제가 출근 할때
옆에 공간이 넓어서 편하게 차량에 타곤 했었는데...;
회사 동생이 이렇게 주차를 하는거 보고
기겁을 하더라구요. 왜 이렇게 주차를 하냐고...;
뭐 남이 그러던가 말던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도 안주는데 제맘이죠..ㅋ
6
마지막으로 공영 주차장에 주차 했다가 침 테러 당한겁니다..ㅜㅜ
화살표 부위가 1차로 침 한번 뱉고 입안에
남은 침을 2차로 뱉은 양으로 추정 됩니다.
1차 침 테러는 정면 유리 하단부에
오백원짜리 동전의 두개정도 면적으로 있었는데
발견 하자마자 휴지로 닦아서 사진은 없구요.
이건 집에 도착하고 내려서 알았네요...ㅜㅜ
1차는 아래, 2차는 위, 골고루 테러 했네요.
종족이 저그인듯..
침 테러는 처음 당해서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네요.ㅜㅜ
어이없기도 하구요.
전혀 상관 없는 남한테 저러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침 테러 잡으려고 블박 주차영상 30분 정도 돌려 보다가
스크라치등의 피해를 입은 것도 아니어서 그만 뒀네요.
귀찮기도 하구요...;;
쓰다보니 글을 참 두서 없이 썼네요...;
주차 얘기 하다가 갑자기 침 테러로 넘어가고...
걍 푸념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해 주세요.^^;
스크롤 보고 백스페이스 하신 분들도 많을 듯 합니다.ㅋ
요즘 날씨도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ps. 단어 맞춤법, 오타 지적 감사히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