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죽기 직전에 살려주세요~ 라고 2번 소리를
질렀다고 했습니다.
근데 보통 집안에 가족이나 친구가 같이 있는데
괴한의 침입을 발견하면 이름이나 호칭을 불러서
도움을 요청하지 않나요?
살려주세요 라고 했다는건 집밖에 있는 누군가에게
요청을 했다는걸로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동거남 인터뷰내용을 보면 자기방어가
굉장히 강한 사람같았습니다
문을 열어보니
이미 칼로 찌르고 있었다고 했는데
그 상황에서 일단 도망쳐나와서 신고를 한게
아니고 굳이 맨손으로 칼든강도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서 격투끝에 칼을 빼앗아서 건장한
군인을 죽였다는게 잘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여자를 20회 정도 찔러 죽였는데
그 과정에서 엄지와 검지사이 부분이 심하게
다칠 수도 있죠
근데 그 부분이 신경이 끊어질정도로 심하게
다친건 동거남이라는것도 좀 그렇고..
언론에서 너무 장상병 쪽으로 확정짓는건
섣부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