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둘째 애가 이제 돌 지났는데.. 폐렴입니다. 그래서 데려가지 못하겠다고 본가에 맡기자고 했더니 성질을 팍 냅니다. 데려가야한다면서.
어이가 없네요..
대형 병원에서 입원시키라고 한거 지금 애가 둘이라 상황이 안되어서 입원 못시켰는데.. 저녁 야외결혼식에 데려가겠다고하는거는 뭔가요.. 그리고 제가 총대매고 안된다고 하니까 성질내면.. 저보고 어쩌라는건가요..
정말 성질나서 못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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