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24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라이딩을 즐기고있는 한 회사원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일단 뒤에서 추돌한것이기 때문에 제 잘못인거압니다..
사고접수는 하지않고 보험사 직원끼리 경찰서를 가서 블랙박스 영상을 보고
제가 가해차량이라고 하였습니다.
상대방 차주님은 집이 거기라 주차하러 들어가는 중이었구요..
경찰측에서 하는 얘기는 1차선에서 150M가량 주행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마지막에 사고난 차선이 2차선이라해도
1차선이라고 간주해야한다. 그래서 제가 가해자로 되었는데요..
저희 보험사;;; 에선 제가 과실 100프로가 나올수 있으니 병원은 일단 보류하시는게
좋겠다 자비로 하면 부담이 되니;; 과실비율 100%가 나올수있는건지요..
제가 부주의해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만.. 몸이 너무 아프네요 진짜 ㅠㅠ
가뜩이나 가방에 머플러를 교체하려고 매고있었는데 한바퀴 구르고 그 머플러에 찍혀서 그런지 더 아프네요;;
회원님들 냉정하게 따지셔서 이런경우는 보험회사에서 과실비율 나오면 순순히 인정하고
처리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조금 조정해볼 필요성도 있는걸까요 ..
주변에서는 보험회사끼리도 짜고 친다.. 그런말이 들려서요.. 도통 믿을수가..ㅠㅠ
저희측 보험회사 직원이 저에게 하는말이 과실 10:0 아니면 많아야 8:2정도 나올꺼같다는데..
그냥 순순히 인정하고 치료 받아야될까요..ㅠ.ㅠ
회원님들의 냉정한 과실비율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