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강간범으로 몰거나
친구를 시켜 남편과 자게 한 다음 부정으로 꼬투리를 잡는 함정을 파거나
심지어 자녀를 성추행했다는 누명도 씌우기도 하죠(최근 세모자 사건이 그런 예가 되겠네요).
최근, 어떤 여자는 남편의 불륜녀를 찾아가서, 둘이 범죄를 모의하여 남편을 강간범으로 몰았다던가요?
(정확한 뉴스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여튼 이런 구도였습니다.
심한 경우엔 불륜남과 남편을 살해하기도 합니다.
뭐, 잘 아시다 시피 영아 살해도 자주 벌어지죠.
영아 유기는 살해와 동급으로 저는 봅니다.
죽을게 뻔한 곳에 유기하니까요.
이런 사례들을 종합해 보면 제 제목에 대한 답이 대충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여자의 범죄성의 강도는 남자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인 듯 합니다.
하지만, 그 지속기간과 치밀함은 남자보다 더 높은 수준인 듯 합니다.
범죄심리 전공은 아니지만, 관심이 있어 관련 뉴스나 사례 등을 보면
여자의 범죄서은 정말 무시무시합니다만
약자 코스프레 하면서 면피하려는 시도는 더 소름 돋는 것 같습니다.
신기한 건 사회가 그런 거짓에 또 속는 다는거죠.
그것이 알고 싶다 아니었으면 세모자 사건의 남편은 ....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자게에 남성 여러분은 여성의 외모와 눈물과 애교에 속지 마시길.
물론, 매우 어려운 일인 걸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노력해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