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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드립
랜덤

아반떼 AD 렌터카 시승기.

샹키Lv.403로스터
11년 전인 2015년 9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동영상이 엉뚱한 위치로 오는군요;;;위치 수정도 몬하고;;

맨 마지막에 내용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다른 방식으로 동영상 첨부 성공 했으나 위 영상을 지우는 방법은

게시물을 새로 쓰는 방법뿐이라서 다른 영상으로 대체 했어요)

 

 

총 이동거리 약 300km 18시간 정도 함께한 시녕 아방이 시승 소감및 내부와

그외 이야기임다.어제 저녁에 핸폰으로 짧막한 소감 몇자 적었는데 그 연장선이고요.

모델은 가솔린 GDI  오토 기본형 맞는거 같습니다.(확인 안해봤음);;

 

GAo5607c99ac26ea_1443364388_0_4.jpg

 

외관스타일부터 보자면 개취상 이전모델보타 좋게 보임다.

무엇보다 가볍게 보였던 전모델들보다 바디감이 있어보이는게 제 취향과 닮았음요.

단, 패밀리룩을 적용하다 보니 아무래도 부분적으로 낯익은 모습들이 있고 이들의

조합으로 탄생한 모델이라 그런지 독창적이라고 보기 어려워서 이 부분은 감점.

 

인테리어부분은 오토 기본형치고 섭섭치 않을 정도의 옵션과 구성으로 이렇게만 타고

다녀도 괜찮다 싶었음다.(요즘 하이패스 싼데...이런건 그냥 기본으로 넣어줬으면...)

 

GAo5607cc2e67bd7_1443364389_1_4.jpg

 

대시방은 당연히? 플라스틱 마감일거라 생각 했으나 레자임다.

물론 색이 비슷한 다른부분은 플라스틱이지만요.

 

 

GAo5607f765d03ee_1443364390_2_4.jpg

 

계기판

 

화이트 무드등이 적용되어 있고 ABS/VDC/타이어공기압 체크가 적용되어 있는게 보이는군요.

사진은 없지만 VDC는 핸든 좌측 센터페시아에 있음요.

무드컨트롤도 그쪽에 있고요.

GAo5607cc16ebf04_1443364390_3_4.jpgGAo5607cc171613d_1443364390_4_4.jpgGAo5607cc175aacf_1443364391_5_4.jpg

 

도어캐치부분

사이드 미러 접이 버튼, 미러 컨트롤러, 도어와 윈도우 락 컨트롤러,

윈도우 컨트롤러가 순서대로 나열됨

(창문은 운전석만 원터치이고 내리는것만 적용됨)

 

핸  들

그립감 괜찮음(손에 잘 감김)

좌측에 오디오와 핸즈프리 컨트롤러

우측에 트립 컨트롤(모드및 리셋)

 

오디오

CD(MP3인지 확인 못했으나 MP3겠지요?)와 라디오

그리고 핸즈프리 컨트롤 뷰(핸즈프리는 블루투스로 인식함)

 

 

GAo5607cc1737477_1443364391_6_4.jpgGAo5607cc1780c23_1443364391_7_4.jpg

 

공조기와 글로브 박스

에어컨은 오토 기능 있음, 공조기 컨트롤러가 2개이고 LCD창에 두개의 온도가

설정된게 보이는데, 당시엔 몰랐지만 추측컨데 앞/ 뒤 독립식 좌 우 컨트롤 같음요.

(맞지요?  -0-;; 귀차니즘 땀시 확인안해봤음요)

정정: VTMT 님 제보에 의해 앞뒤가 아닌 좌우로 정정 함니다.

 

GAo5607d2ae5225d_1443364392_8_4.jpg     GAo5607d2ae750dc_1443364393_9_4.jpg

 

콘솔박스

 

칸칸이 나누는것 보다 그냥 저렇게 한칸짜리로 만드는게 더 실용적이란 개인적 생각..

 

기어박스

 

안쪽에 시거잭이 두개와 AUX/USB 단자  있음

기어봉 사이드에 보이는 칸칸이 버튼엔 운전석/조수석 히팅버튼, 핸들히팅버튼 그리고

드라이브 모드(에코,스포츠,일반) 설정 버튼 있음

 

 

GAo5607d4f891296_1443364394_10_4.jpg

GAo5607d4f8b5894_1443364395_11_4.jpg

 

GAo5607d6442a2c7_1443364395_12_4.jpg  GAo5607d6444c59e_1443364396_13_4.jpg

 

 

1열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 에어백 달려 있음

2열 헤드레스트 3개

착석감은 1,2열 모두 괜찮았다고 생각됨

룸미러 하이패스 없음(제주도라서 그럴지도?)

 

GAo5607d644a99b6_1443364397_14_4.jpg

 

뒷좌석 유야시트 고정장치 양쪽에 한개씩 마련되있음

 

GAo5607d6448ad9a_1443364398_15_4.jpg

 

여행가방중 기내 반입용을 넣어놓고 본 트렁크

 

GAo5607d6446c170_1443364399_16_4.jpg

 

타이어 리패어킷

과거 쉐비가 타이어대신 리패어킷을 처음 사용했을 때 욕 무지 먹었는데 이젠

보편화 되는건가요? 아니면 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

 

 

GAo5607d644c89d1_1443364399_17_4.jpg

 

본넷 후드 인슐레이터

 

 

제가 둘러보는건 이정도구요.

둘러보다 그리고 시승하다 확인한 몇가지 아쉬운점을 꼽아 보겠음다.

 

 

GAo5607d8d5e59cd_1443364400_18_4.jpg

 

레그룸

제 키가 크냐구요? 아닙니다. 작습니다. 앉은키만 170 넘는 사람과 비슷한

뭐 그런 사람임다.가분수인게지요.ㅋㅋ

아무튼 제 키에 생수병 하나 남습니다. 좀 뻑뻑하게 껴 넣은 겁니다.

키가 움...170후반 이상 되면 애로 사항 생길듯 합니다.

 

게다가 뒷 유리 각이 낮다 보니 시야가 좁아요...

저 같은 사람만 셋이 앉아도 뒤차는 거의 안보이겠어요..

실제로 주행중에 뒤에 아무도 없음에도 한라산 1100고지를 오를때와 내려갈때

 뒷차가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경험 있었음요

도로 바닥이 보임;;

 

GAo5607dad232abf_1443364401_19_4.jpg

 

표시부분 도어 마감이 앞뒤 다름

앞은 레자 뒤는 플라스틱...컬러는 잘 맞췄네요. 대단~

 

GAo5607dbf144f6e_1443364402_20_4.jpgGAo5607dbf17742e_1443364403_21_4.jpg

 요새 한창 주가를 올리고 계신 어느분 때문에 생각나서 도어 실링부분을 살펴봤음.

앞뒤 모두 저렇게 도색이 안된 부분이 있더군요.

왜 생긴건지 대강 감은 오는데...염려 되는군요.?

6개월 후에 한번 확인 해봤으면 좋겠지만

가능성은 희박;;; 하군요.ㄷㄷㄷㄷ

 

철판 떼기 차량에 녹은 당연히 생기리라 다만 그게 언제냐에 따라 맘고생 정도가 다를뿐

-아슬라마  -0-;;;-

 

 

마지막으로 어제 언급했던 주행중 뭔가가 끌어당기는 듯한 느낌...아..표현하기 어렵넴;;;;

그래서 몇번의 촬영상 시행착오 끝에 영상을 남겨봤습니다..

에코모드에서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모드서도 그러더군요.

 

 

증상은 40km이상 가속후 패달을 떼면 점점 속도가 줄어듭니다. 당연하게요.

헌데, 40km 정도에 도달하면 RPM 게이지가 살짝 튕겨집니다.

이때, 살짝 브레이크 밟은 듯 차가 살짝 감속 하는 현상 발생함

추측컨데 저단 변속 타이밍이 좀 빨라서 그런듯함다.

영상에서 10초 쯤 보세요.

 

 

총평 주행 부분에서 몇가지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가격대비로도 괜찮아 보이고요.

 

이상 쉐빠가 제주까지 가서 시승해 본 아반떼 AD 였음다.

 

추석날 이러고 있는거 부모님이 아시면 추천 눌러주실겁니다.;;;;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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