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의 범법행위로 인사사고났는데 선비, 세컨드, 안부 어쩌구 저쩌구
말도 되지 않는 소리 작작 좀 하시고 가만히 있으세요.
친분 있으면 개인적으로 연락하시고,
상식선에서
안개낀 커브길에서 누가 과속합니까?
왜 가해자와 피해자가 나눠지겠습니까?
상식선에서 가해자 비판하면 선비입니까?
김여사 깔땐 낄낄 대고 웃으면서
보배 13년에
시배목 세컨드가 이렇고 저렇고 얘기한다는 것도
존나게 역겹네요.
그냥 가만히 있음 중간이라도 갑니다.
가해자의 범법행위로 인사사고났는데 선비, 세컨드, 안부 어쩌구 저쩌구
말도 되지 않는 소리 작작 좀 하시고 가만히 있으세요.
친분 있으면 개인적으로 연락하시고,
상식선에서
안개낀 커브길에서 누가 과속합니까?
왜 가해자와 피해자가 나눠지겠습니까?
상식선에서 가해자 비판하면 선비입니까?
김여사 깔땐 낄낄 대고 웃으면서
보배 13년에
시배목 세컨드가 이렇고 저렇고 얘기한다는 것도
존나게 역겹네요.
그냥 가만히 있음 중간이라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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