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쿱과 또다른? 차를 .. 강도 깊게 후리느라 게시판을 못봤는데.. 더불어 모트라인 사이트 오픈하고 거기에 댓글도 못달고 시승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이틀간 게시판이 시끄러웠군요. 모트라인 사이트 내에서의 질문은 어떤 경우에라도 다 답글을 달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끄럽게 시승을 시작한게 잘 못 한거라면 먼저 사과 드립니다. ;; 죄송합니다.
요청에 의한 시작인데.. 이렇게 시끄러울줄은 몰랐네요..
중간평이니.. 다른건 영상으로 말할것이고..
이차가 북미시장을 전제로 만들어 졌다면 그래서 튜닝의 포텐셜을 염두해 두고 만든거라면
왈가불가 말 할 필요가 없다라는것이고 가격이 어떻고 현대의 역사가 어떻고 라는 핸디를 달라고 하면.. 다른차도 전부 핸디를 주고 리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니까 노사장은 "얄짤"없습니다 그냥 차는 차로 보는거고 그차를 누가 타느냐 판매하기위한 차가 아닌 차를 타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있느냐가 중요한 부분입니다
가성비가 좋다 가성비가 좋다..
그래서 공정한 리뷰를 위해 가성비가 좋지 않은 이넘과 같이 리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넘은 가성비가 안좋다는 핸디를 품고 리뷰에 임하고.
젠쿱은 가성비가 좋다는 전제로 아주 공정하게 후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