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투자하는 지역에 호재가 있거든요, 아파트 대단지 분양 및 교통 노선 신설 등
그래서 해당 지역에 땅과 건물을 사놓으면 가격이 오를 거라고 예상해서 무리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사실 투자라는게 별게 아니라고 보거든요
내가 지금 이걸 100원에 사면, 1년 후에는 150원에 팔 수 있을거 같으니 사야지 이게 투자결정이죠.
그런데, 아파트를 사는건 개인적으로 이해가 잘 안됩니다.
뭐가 좀 오를거 같다는 판단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그러한 근거가 없거든요
뭘 보고 아파트가 오를거라고 보는건가요?
인구추이? 분양률? 소형 평형 선호 현상??
뭘 봐도 긍정적인 시그널이 안보여요. 제 주변에는 아파트를 사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근교지역의 땅이나 상가를 더 찾아다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