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현장 생산 라인 정비 기사 중 여자가 있었음. 미혼.
그런데 다른 남자 정비 기사 하고 똑 같이 자기가 맏은 라인에서 기계 고장나면 손에 기름 묻치고 기계 분해 조립하고 시운전하고 다 함.
지굼은 결혼해서도 계속 정비 기사 일함.
다른 남자 기사 한테 도움 받는것은 상상도 못함. 또 도와 줄려고도 안하고 도움 받기도 싫어함. 왜냐 하면 경쟁 상대이니까.
남녀 차별이 전혀 없음. 물론 여자 기사는 상가폴에서 유명한 공대 기계과 졸업함.
말레이지아가 산업기계 쪽 일 자리가 별로 없어서 그런지.
생산직을 제외 하고는 영국. 미국 등등 유명한 대학교 졸업한 사람들이 대부분임
한국의 대리급이 MIT 졸업.자도 있고. 옥스포드 졸업자도 있음..
중국계 기업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