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혼자사는데... 전에 같이 술마시다가 자고...
장보고와서 음식해먹고 술마시다가 또 자고...
담날 우리집 근처에서 볼일 있다고 또 자고...
모래 또 올거라며..;;;
아무일 안일어났어요. 완전 꼬맹이라 여자같지도 않아요. 근데 자꾸와요 =_=...
너무 자주와서 이젠 와도 별로 불편하지도 않는 뭐 그런 사이가 돼 가네요;;
제가 얼마나 남자같지 않았으면 이럴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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