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oid=079&aid=0002747479&sid1=102&mode=LSD
요약
1. 여고생과 공범 남자가 정신 지적 장애인을 감금폭행하고 성기에 뜨거운 물 붓고 물집생기면 뜯고 다시 뜨거운 물 부음. 안마시술소 차린다고 1000만원 요구. 장기매매 모의 함.
2. 재판장에 들어가서 여고생이 부모한테 V자를 함.
3. 합의 하자고 가해자 부모가 피해자 부모한테 전화함. 사과는 커녕 자기 딸이 세상에서 제일 착한 딸이라고 자부한다고 큰소리 침. 자기네들도 억울하다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