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져서 반항도 많이하고 그래서 좀 나무랬더니 어느순간이 카톡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조카의 엄마인 제 여동생을 통해서 물어보니 차단했다고 하네요 ㅋㅋ
웃음이 나오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씁쓸하네요. 녀석 어렸을때부터 유럽이고 국내고
여행다닐때마다 데리고 다니고 갖고 싶다는건 이유를 물어봐서 타당한건 다 사줬는데요.
그냥 몇마다 했다고 차단이라니..
중2 조카한테 차단당한 삼촌의 넋두리 였습니다..
그나저나 다시 친해지려면 어찌해야되나요 ㅠㅠ 요새 중딩들 너무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