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김피디의 실력 자체를 까고싶지는 않습니다.
수많은 차종을 리뷰해봤으니 일반인보다 당연히 많은걸 알고 있겠죠.
그럼에도 오토뷰의 신뢰도가 바닥으로 추락한 이유는
본인이 아는걸 숨긴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쉐보레에 불리한점은 아에 언급을 안하거나 돌려서 표현합니다.
현기차의 열선시트등 사소한 옵션장난은 소비자를 바보로 안다며 욕하고
스파크의 생명과 직결된 헤드레스트 없는건 아에 언급을 안했습니다.
LF의 출력부족은 전작에비해 퇴보한 아쉬운 출력이라 표현하고
말리부의 심장병은 중 장년층을 겨냥한 세팅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아반떼ad 출시전 사전계약은 욕하느라 칼럼까지쓰면서
쉐보레 차종이 사전계약할때는 조용합니다. ㅋㅋ
소나타 가격을 가지고는 일본차와 비교하며 엄청나게 욕하면서
트랙스 가격을 가지고는 가격이 조금만 저렴하면 완벽한 차량이라 표현하죠.
물론 김피디의 표현이 틀린건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특정 브랜드는 단점위주로 리뷰하고, 특정 브랜드는 장점 위주로 리뷰하는
편향적인 정보 보는이에게 거부감이 들게하고 쉐슬람의 성지라는 오명을 얻게되었죠.
주행 안전성 테스트를 한다며 전륜 세단을 가지고
안전장치도 끈채로 스키드음을 달리는 리뷰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무의미한 테스트로 얻게되는 극히 주관적인 결과 조차
해외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시행한 테스트와 상반된 결과를 보여주곤하죠.
오토뷰는 일개 개인이 시승해보고 소감을 적는것 뿐입니다.
대단한 장비도없고 공신력도 없습니다.
그냥 재미로 보자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