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녹셔리수렌져입니다. ㅎ
일교차 심해져서 저는 감기가 걸렷는데 회원님들은 잘 계신지요 ㅠ
교사블에 간만에 안부도 여쭙고 글도 올려보네요 ㅎ
말씀드리기에 앞서 제목이 자극적인 부분은 사죄드립니다 ^^
본론으로 다시 가서...
제가 8월 초에 불법주차 신고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분명 과태료도 지불시키고 추후 시정시켜야 함에도..
기관에서는 그닥 조치를 하지 않더군요.
(사실 공간없는 대한민국에서 골목 옆에 주차를 했다면
짜증나도 그러려니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차도위에 차를 버리는 행위에 용서가 안됩니다)
경기도 시흥시 교통정책과의 대처가 미흡하다 생각되어 다시 신고 했습니다.
내용중에 표현이 살짝 지나쳤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너무 안일한 점이 마음에 안들어
교통정책과를 기피부서로 신청하고 본인은
경찰청으로 부서를 선택하고 민원을 신청하였습니다.
의미도 없듯이.. 또다시 교통정책과로 이송되었더군요....
더 웃긴 답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검정색 부분 보이시나요? ㅋ
제복을 착용한 공무원만 단속이 가능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티커 붙이고 사진 찍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거는 블박으로 신고를 해도...
단속을 잘 안하는 주말에는 그러려니 하고 있으라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그리고 통화 녹음을 했는데.. 더 웃긴 것은..
분명 초기에 신고할 적에는 과태료 부과도 가능할 때였지만
분명 이야기를 했는데도, 1달되서 안된답니다 ^^
(처음 글을 올릴 때 1달 된 사진을 올렸다면 이해하지만 참 어이가 없더군요)
경기도 시흥시 교통정책과의 처리방침에 참으로 웃음만 나옵니다.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경기도 시흥시 교통정책과의 이러한 안일한 대처가 말이죠 ㅋ
저는 끝까지 민원을 제기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