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진입할려고 앞차 기다리는데 뒤에서 콩
내려서보니까 절묘하게 살살박았는지 흔적이 없음 ㄷㄷㄷ
가해자는 젊고 예쁜 ㅊㅈ
죄송죄송 하다길래...
별이상도 없어보이고해서 그냥 보낼려고
"저기 혹시모르니까 연락처나 알려주세요"
했더니...
얼굴이 정색을 하고서 기분 나쁘단 말투로
"저, 남자친구 있는데요?"
? 멍때리다가..
그 자리서 바로 그냥 보험사에 전화함 ㄷㄷㄷ
[펌글] 재미나서 퍼왔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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