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선에서 떡하니 정차~
저기 신호가 길어서 직,좌 신호가 안 뜨면 차량이 길게 늘어서는데 3차선 우회전 차선을 떡하니 막고 정차...
직좌 신호받으니 우회전 차량들 다 막힘....
무슨 그리 급한 용무가 있는가 했더니....
무단 횡단으로 중앙선으로 옴....그리고 거기서 전화를 하기 시작....
건너편에서 누군가를 만나기로 한 것 같음....
건널려는 의도가 아님....그냥 중앙선으로 와서....전화를 함....반대편 차들이 안 와도 건너지 않고 계속 통화함...
웃고 떠들고 시덥지 않은 내용을 싸지록 있음....
불과 5미터 앞에 유턴 됨....그런데 왜 저기까지 와서 전화를....
신화가 바뀌어도 그 자리에서 계속 통화중....
다른 운전자들이 느낄 위협성은 생각도 않고....저러다 잘못해서 덜컥 사고라도나면 그 때 피해자 행세하면서 유세부릴려고 그러는지.....
그냥 전화하면 스릴이 없나?
오늘 새로산 폰이라 자랑질 하고픈건가?
스스로 뛰어나다 생각하는 외모를 운전자들에게 보여주려고???
오가다 차에 함 치여서 피해자 놀이라도 해볼라고?????
도데체가 뇌구조가 정말 궁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