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유서로 외삼촌한테 전부 주겠다한거 아니면
할머니가 주고싶은만큼 주시겠죠
외삼촌이 30년을 모시든 40년을 모시든
그렇다고 맘대로 인감빼다가 명의를 자기한테 돌리면
도둑이지 뭔가요??
본인이 모시고 싶다고 해서 모셔놓고
나중에 한게 있으니 유산은 모두 내꺼다?
결정을 본인이 하는게 웃기네요..
제일 아쉬운건 할머니가 힘있게 정해주시면 좋을텐데..
암튼 모두 글쓴이한테 모라 하길래 적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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