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 불법주차해놨길래 차빼라고 하니
뚱뚱한 여자(한 35~40사이로 추정)가 나오더니 이 동네 주차난 심한거 모르냐고
좀 이해하고 넘어가면 안되냐고 개소리를 욕섞어서 하네요.
남자면 치고박고 싸우기라도 하겠다만 여자가 나와서 그 딴소리하니까 첨에 그냥 빼고 가라고 했는데
계속 욕하고 싸우자길래 "진짜 싸움 잘하게 생겼네" 이러니까 죽일려고 하네요 ㅎㅎㅎ
앞으로 자기는 계속 우리빌라에 차댈거라고 욕하고 가던데
한번 더 대면 까나리 뿌릴꺼니까 알아서하라고 올라왔는데
처리방법 없겠죠? 친구시켜서 오토바이헬멧쓰고 타고와서 까나리 뿌려달라고 요청할까요?
진짜 생긴걸로 뭐라하기 싫은데 옆에 이쁘장한 친구는 계속 죄송하다고 하는데
못생긴게 욕하니까 열받네요.. 동네 어르신한테도 쌍욕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