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 홀서비스를 하고 있는 직원인데..
면접볼땐 아는척(!) 잘하고 있는척(!) 잘하고
홀서비스라는게 이게 꿀리면 안되는 직업이다보니 ㄷㄷㄷ
사람도 정말 안구해지고.. 급한데로 뽑아 쓰긴 했는데.......
지금까지 깨트린 와인글라스만해도 10박스는 넘어요(개장7만원짜리x6개들이)
음식 서빙할때 손님한테 부디치거나 흘리거나.. 기타등등으로
컴플레인 받은일도 많구요..
일을 지시하면 고집부리거나 까먹거나 안하거나 ..........
대화를 해도 안듣고 못듣는척하고.......
레스토랑에서 셀링을 못할망정 망치지는 않아야 하는데...ㅠㅠㅠ
이거 완전 싸구려 레스토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ㅠ
가르칠려고 해도 알려주려고 해도 알아먹는것도 없고....
메뉴판에 메뉴들이 어떻게 구성되어있고 어떤음식인지...
전부다 하나하나 만들어서 먹으라고 건네주고 했는데...
아직도 뭐가 뭔질 모르는 반 병신이 있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