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몰라요??
마누라(국내고객)가
무능한 백수남편(현기)
먹여살려 입혀...그래도 자기남편이라고 배반하지않고 믿고 사랑해줬는데
그 마누라가 벌어온돈....
밖에서 살림차린년한테(해외)한테 퍼줘~~~~~~~~~
그년한테는 갖은 아양~알랑방구 뀌고 살갑게 대하면서....
집에만 오면...나는 여자도 아니라고 무시하고 멸시하면서도!!!!
내가 벌어온돈은
빨대꼽고 쪽쪽 뽑아서 그년 갖다주니!
욕할만하고
욕먹을만한거 아닌가............???
그년만 여자고 나는 여자가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