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이광수 南 이종갑... 동해안 무장공비 소탕작전 그후...
●이광수 : 전 북한 인민무력부 정찰국 3기지 22전대 잠수함 조타수.
1996년 동해안으로 침투했다 생포.
●이종갑 : 전 대한민국 육군 3군단 정보처 전투정보장교.
1996년 동해안 침투 간첩 소탕작전 중 총상.
●이광수 : 현 대한민국 해군 군무원. 2003년 경남대 졸업, 대학원 진학.
●이종갑 : 현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회원. 2003년 현재 일정한 직업 없음.
독립군 후손들 지긋지긋한 가난의 고리
역도선수 김병찬의 쓸쓸한 죽음
朴대통령 위문 대신 전화
대기업중 LG만 10억 기부
“국가위해 헌신한 군인들
사회의 합당한 예우 아쉬워”
河하사 엉덩이 부상도 심각
“하재헌 하사는 두 다리는 물론 한쪽 엉덩이마저 잃었다.”
부상당한 장병의 부모님은 알고있을껍니다... 군대에서 다치면 자기만 손해라는걸요.. 이제 자기아들 장가는 갈수있을련지..
장애자가 되었는데 제대로 사회생활이나 할수있을련지.... 걱정하고 있을껍니다... 잠이나 제대로 잘수있을까요???
우리나라 자살자수가 부동의 OECD1위인데 이 자살자들을 어떻게 줄일까하는 대책이 없고 자살자수증가에 손을놓고있는마당에
부상당한 군인들 제대로된 보상이나 걱정없이 사회생활할수있게 해주겠습니까????
한국사회에서 자살자에대한 대책이란건 딱 이정도 수준입니다.
자살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수있는 그런사회를 만들어줘야하는데 그런건 없고 그냥 전화나 자살장소에 저런문구를 걸어놓고
위대가리들은 저러면 자살안하겠지 하겠죠...
죽음을 앞둔 급한사람들한테 저런 말도안되는 아주 싸구려 정책으로 그걸 막을려고하는데 부상당한 군인한테의 예우는 안봐도 뻔한거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