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 사진 젤 처음 보배에 떳을때 그거 캡쳐해서 좀 올렸고,
하필 현대차에 들어갈일이 있는 납품직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아까 점심 후에도 전화를 와서 참 할말없게 만들더니
회사에 까지 전화해서 사진땜에 조사를 하니 뭐니 이럽니다.
진짜 억울해 죽겠습니다. 보배님들도 보셨잖아요.
카페에 올라온걸 누가 퍼와서 보배에 올린거
근데 보배에 연속해서 아다 사진을 올렸다고 나를 의심하고,
페이스북에도 최초로 올라갔으니 내가 찍은걸로 의심하고
SLR 클럽은 하지도 않는데 그것도 제가 올린거 아니냐 의심하고
심지어 시간대가 비슷하답니다. 올라온 시각들이
그리고 심지어 회사 번호는 어찌 알았는지 사장님한테 까지 전화가 가서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대기업이면 찍은적도 없는 사진 퍼와서 먼저 올렸단 이유만으로 이렇게 사람 놀려도 되는겁니까??
저 휴대폰이니 뭐니 현대가 해달라는거 다 해줄수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사람 억울하게 만드는거 참 눈물이 다 날지경이네요.
제가 그깟 똥차 사진 올려서 돈을 받습니까? 기술이나 일자리를 얻습니까?
누가 카페에서 퍼온거 찍어 올린거를 보배에 올려서 전 캡쳐했을뿐이고
까페에 올린 그 사람이 최초 유포자인데
나를 최초인마냥 짚어 넘길러 하니 갑갑하고 눈물이 납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공장내부 라인에 찍힌 사진인데,
납품업체 직원이 거길 어떻게 들어가고 또 들어가서 그걸 세세하게 찍는동안 어느 멍청한
정직원들이 납품업체의 모르는사람이 찍도록 가만히 냅둔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