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싼놈 : 페리에, 산펠레그리노, 게롤슈타이너, 페라렐레
얘네들은 비싼데, 탄산양은 페라렐레=페리에 > 게롤 > 산펠레그리노
산펠레그리노는 우리나라에서는 비싸서 (미국에선 꽤 쌈) 잘 안사먹음.
페리에는 까페가서 커피마시기 싫으면 가끔 사먹고, 가끔 페라렐레가 있는 까페에서는 그거 사먹음.
2. 싼놈 : 초정탄산수, 트레비, 씨그램, 이도르, 뷰핏, 디아망, 초이스엘 등등...
예전에는 초정탄산수 트레비밖에 없었는데, 요새는 뭐 여기저기서 하도 많이 나와서
한때는 초정탄산수 박스로 사먹었는데, 귀찮기도 해서 요새는 마트가서 그냥 젤 저렴한 놈으로 그때그때 사옴.
예전에 씨그램 막 나왔을때는 계속 500원 할인해서 그거만 사먹음.
그다음으론 이도르라는 탄산수를 많이 사먹었는데 얘는 탄산이 많이 약한 편.
바로 먹으면 먹을만한데 한번 따고 마신 다음 닫아놨다가 나중에 먹으면 거의 탄산 사라짐.
요새는 초이스엘이 제일 싸서 (롯데마트, 500원) 사먹는데, 싼 대신에 용량이 300ml로 작음.
근데 어차피 탄산수란게 한번에 안먹으면 나중에 김빠져서 못먹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