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좋고 나쁘거나 많이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아니라고 봅니다..
자존감
성실감
인내력
책임감
대체적으로 이 네가지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이 요소들은 사회생활이나 단체생활 등을 하면서 꼭 필요한 필수요소지요..
그래서 좋은 기업들이 좋은 인재를 고르기위해 학벌을 보는건
당연하고도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ps.. 참고로 저도 공부 못한 아이였고 지방대 나온 사람입니다.
하지만 나이들고 사회생활 해보고 여러 사람 두루 경험해보고 느낀 통계적 소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