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바로 개신교들
한마디로 염치가 없음.
10명오면 8명정도가 염치가 없음.
오늘 영업하는데 단체로 강북에 있는 어느 교회에서 밥을 먹으러옴
오자마자 내가 다 끌고 왔다며 잘좀 차려 달라 부탁
그래서 흔쾌히 진심 푸짐하게 차려줌.
단골만들려고 거의 마진 생각안하고 차려줌
그런데 한참 먹다가 서비스로 1인분만 더 달라고 함
그래서 뭐 그럴수도있지해서 서비스 해줌
그런데 한 10분 정도 지나서 1인분 또 서비스 해달라고함..........
14명와서 12인분만 시켜놓고 먹으면서 2인분 서비스로 먹을려고 듬.
속으로 '역시나'라는 생각이듬..
지금까지 식당운영하면서 가장 염치와 상식없는 사람들이 개신교들
여튼 그래서 다먹고 계산하고 나갈때 웃는얼굴로 다음부터는 오지마세요~라고 말해줌.
반면 천주교나 불교쪽 사람들은 이런게 거의 없음.
그거참 신기
강제 십일조 하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