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외국 IT 매체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S펜을 갤럭시노트5에 거꾸로 끼워 넣는 실험을 촬영한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영상에서 안드로이드 폴리스 관계자는 S펜을 기기에 거꾸로 넣은 다음 도로 빼내려고 한다. 그러나 펜은 단단히 박혀 빠지지 않는다.
이 관계자는 비교를 위해 갤럭시노트 엣지로 같은 실험을 실시했다. 갤럭시노트 엣지의 경우 S펜을 반대로 돌린 다음 넣으려고 하면 아예 처음부터 들어가지지 않았다.
이번에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5를 출시하면서 누르면 ‘딸깍’ 소리가 나는 버튼을 S펜 끝부분에 처음 탑재했다. 이 버튼을 눌러 S펜을 기기 안쪽으로 살짝 밀면 반동에 의해 펜이 기기 밖으로 튀어나온다. 외신들은 “삼성전자가 S펜을 더 쉽게 꺼낼 수 있도록 개선하긴 했지만, 펜이 거꾸로도 들어갈 수 있게 방치한 건 문제”라고 지적했다.
삼성전자도 이 같은 문제를 이미 인지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5 제품 설명서에는 S펜을 거꾸로 끼우면 빠지지 않고 펜과 단말기가 고장날 수 있다는 경고 문구가 담겨있다. 회사 측은 영국 BBC를 통해 “갤럭시노트5 사용자는 반드시 설명서에 따라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유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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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스1 처음 사서 아몰레드 번인 현상이 있는 줄도 모르고
갤스1에 삼성 정품 데크를 꽂아서 충전했거든요.
비품도 아니고 삼성에서 지들이 선전하는 정품 데크였어요.
갤스 꽂으면 시간과 날짜가 탁상시계 마냥 표시되는건데 이쁘더라구요.
근데 한 몇달 지나니까 번인 현상이 작렬... ㄷㄷㄷㄷㄷ
A/S 신청하려고 전화했더니.......
원래 그런거라고 설명서 보면 주의사항 나와 있대요 참나..
정말로 아몰레드 번인 현상 생기니까 장시간 같은 화면 켜두지 마라고 나와 있더군요
아주 작은 글씨로 34 페이지쯤에 써놨더군요.
그럼 ㅆㅂ 왜 데크를 팔아 먹은걸까요.
지들도 이 문제 알면서... 그럼 고쳐서 팔지...
못 고치겠으면 그런 번인 현상을 유발하는 데크를 왜 지들이 만들어 파냐구요.
단 하나의 이유죠.
사용자들이 번인 현상으로 인해 손해를 보든 말든 일단 데크라도 하나 더 팔자는 심보죠.
그 이후로 갤스는 커녕 삼성 제품은 쳐다도 안 봅니다.
티비도 소니 쓰고 핸폰도 아이폰만 사용합니다.
집에 아이패드만 두대구요.
삼성에서 나오는 그 어떤 전자제품도 안 쓰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