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야기는 소설90&구라10프로의 콜라보네이션 믹스픽션이다
요즘 시배목에서 제일 핫한 차종인 s3!
s3의 핫한 이유의 뒤에는 마요 이 잇었다
처음에는 나도 아! 300마력에 아반테만해서 4륜이면 드레그는 겁나게 빠르겠구나 생각에
s3 좋은차지 좋은차구말고 했다
그러나 마요의 여러글들이 올라오면서
박스터s를 이겼다는 글.....
그렇다
45amg .rs5.등 다이겼다는 글은 그냥 넘어갈수있었으나
내가 요즘 아주 사랑하는 박스터s를 이겼다는 말에 피가끓어오르는 청준인 내가 그냥 있을수없었다
바로 도발 배틀 글을 작성하게 되었고
.
마요네즈이 카톡아이디를 댓글에 적어줬다
허나 없는 아이디로 나온다 (이거 내핸드폰이 꼬물인지 아님 아이디를 잘못알려줬나?)
그런 생각하며 하루하루 지내던 시점에서 바로어제 자휴출동한다는 s3의 글이 올라왔다
바로 지금이닷!
나는 요즘 가게가 대박이나서 겁나게 바쁜삶을 살고있는데 가게고뭐고 실장한테 야! 가게좀봐! 라고하곤
옆가게의 한강한테 전화를 걸어 나 집에가서 박스터로 차바꿔올테니까 준비하고있으라고했다
가게가 번화가고 내가 1번으로 사랑하는 1인신조 2001년에 구입한 sm520을 타고왔기 때문이다
s3 너 혼좀나자! s3얼마나 빠른지 함보자꾸!
나도 게시글을 올렸다
오늘 s3혼나는 날이냐? 출동한다 조금잇다보자
그리곤 다시 한강가게에 왔는데 이런... 안나온다
5분이지나도 10분이지나도
안나온다..
결국은 들어가서 끌고나온다...ㅠ.ㅠ
조금 늦은 출발 게시글을보니 370z 몃분도 오신다고한다
요즘 다음 몃카페에 보면 시배목s3 이야기가 종종보이곤한다
하튼..
그렇게 한강을 태우고 남자는 오픈! 뚜껑을타고 90키로 풀악셀 최고속으로 달려나간다
기어봉옆에 무심고던져놓은 지패몃장이 밖으로 날라간다...허나 s3와 달린다면 하나도 아깝지않다..천원짜리라 그런가보다
제법시원해진 바람이 뚜껑따진곳으로 들어오는데 내 사슴가튼 눈망울과 오똑한칼날가튼 콧날을 지나가는데
왠지 기분이 좋다 역시 오픈카에는 룰라와 클론노래가 갑인가보다
어느덧 구간단속에와서 한강한테 시배목보라고하니 글이 올라왔단다
s3이였다 오고있냐는...
나는 한강횬한테 댓글을 달라고했다 자휴통과!라고 쓰라고했다
그렇게 자휴를 통과할때쯤 휴계소에서 포스차량2대가 나오는데 370z였다
검정.빨강
검정은 z카페에서 좀보던 슈퍼차져차량이랑 비슷하게 생겼다 조심해야지 가는길에 빽점당하면 기분이 안나니...
빨강은 처음보는 차량 근데...
휠이나 윙등으로 볼때 드레그에 적합하지 않아보였다...
그렇게 같은 방향으로 달려가 통동에 도착하였더니 은근 많은 사람들이있었다
나는 당근 오픈한상태로 내가 왔다는걸 알리듯 쉬프트다운을 하며 들 pdk?알어? 바로 이그야~~하듯
방~방~방~ 하며 소리를 냈고 사람들은 나를 처다보았다
고롯치! 내가 주인공이지! 내가바로 시배목 자유로 주댕이오너1등 악마다!
유턴후 한강을 내려주고 간단하게 런치스타트로 타이어 예열을하고
다시 유턴하고오니 s3이 방갑게 인사해주엇다
인상이 좋아보였다 28살이라고 하던거 같던데 난 한창개구질 35살인데 비슷해보였다
하튼 그렇게 인사를하고 다른말없이 차를 대라고했다
당근 난 자신잇었기에 뚜껑까고 창문열고 출발점에 섰고
겔러리들은 환호하기 시작하며 곳곳에 너도 창문열어~창문열어~ 라는 소리도 들렸다 s3 친구인가보다
그렇게 첫판이 시작되었고 하나,둘,셋 과동시에 출발!
15년차 불법드레그레이싱 오너로써 드레그 횟수로하면 알론소 싸대기 후린다
당근 끼이익 없이 후륜이지만 4륜보다더빠른 스타트!
미션과엔진의 힘이 바퀴에 걸리는동시에 한대이상 벌어지고 쭈우욱 멀어진다
s3보고 개구리 스타트라고하는데 이기가 진자 개구리짓! 하며 진자가 몬지 보여주었다...
후방카메라 달고 올껄...
괘 거리차이가나서 이거 두번 달려보나 마나다
나는 가게로 돌아가기위에 다시 출발점으로와서 한강을 불러 차에 태우려고했는데
친철하게 스타트해주시던분이 여기는 원래 두판을 한다고한다
그렇게 두번째판에 돌입
하나,둘,에서 s3가 출발한다.. 다른 오너들 같으면 일단쫏아가지만 나 불법드레그레이싱 15년차..
당근 악셀에서 발띠고 가만히 있었다
s3 다시 후진해서 온다..
그렇게 다시 하나,둘,셋,
역시나 끼이익 없는 스타트...
출발과 동시에 한대이상..그후 계속 멀어진다
두판달렸으니 난 할일 한거 같다
출발점으로 들어와 다시 한강을 태우고 잇으니 s3이 왔다 나는 잘달렸다는 인사를 건냈다
내가봐도 쿨하다...조나멋지다..
그러자 s3이 와...개빠르네요..와...라며 탄성을 지르는중에 나는 그대로 바람처럼 달려 가게로 갔다
끗
^^ 마요 나랑 달려서 지면 이정도는 감수할수잇조? 귀엽게 봐주시고 혹시 눈에 거슬리면 말해주세요
참고로 나랑 달려서 진들인 시화 6개월 괴롭힘당하고 힛트맨은 탈퇴했어욧
아! 그리고 제차 100퍼 순정입니다 필터까지요 혹시 의심되시면 검사해보셔도 되구요
저는 차량스펙으로 장난치는 천하에 죽일 양아치가 아니랍니다
그럼 즐달리기 하세요~"(__)
아! 그리고 드라 나어제 어려운시간빼서 조나겟힘들게 갔다온거야 그러니까 추천좀해라 이새끼드랏 그래야
노사장도 이기곳 이런 재미난 이벤트 많이 만들어 드리지요 들 땡큐~
진자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