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회관에서 컴퓨터 교육을 두어번 받은 초고령 무병 늙은이가 그림판으로 배경색을 꾸미고 그 위에 신기하게도 글씨가 써지더니 급기야 인터넷이라는 마당에 올려놓고보니 사람들이 반응을 보이길래 얼씨구나!죽기전에 사람들과 얘기나 실컷해보고 떠나자!! 이런 어이없는 재미에 빠져버리고만 늙은이는 새벽부터 거뜬히 일어나서 저런 저승사자만이 이해할만한 글을 싸댄다.
ch2709 이 양반은
마을 회관에서 컴퓨터 교육을 두어번 받은 초고령 무병 늙은이가 그림판으로 배경색을 꾸미고 그 위에 신기하게도 글씨가 써지더니 급기야 인터넷이라는 마당에 올려놓고보니 사람들이 반응을 보이길래 얼씨구나!죽기전에 사람들과 얘기나 실컷해보고 떠나자!! 이런 어이없는 재미에 빠져버리고만 늙은이는 새벽부터 거뜬히 일어나서 저런 저승사자만이 이해할만한 글을 싸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