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 없어서 빌려서 차 수리 한거 맞고요
카드도 받아서
진짜 돈 없을때 말하고 썼어요
그래도 부담주기 싫어서
최대한 제 카드 쓰고요
나이고 있고 준비할것도 많아서
고민하고 있을때
주말에 출근 안하는 문제로 회사에서 불화가 크게 있었고
6개월이라도 사회에 먼저 나가서
돈 벌면 6개월이라도 빨리 시작하겠네 하고
회사 때려치고 나와서 백수예요
퇴직하고 나서
하루에 16시간 심할땐 18시간 이렇게 잠만 잤고
연락도 소홀했어요
전화하면 맨날 차 이야기 저차는 운전을 어떻게 해
이런 이야기만 하고
디젤차 싫다 이런걸로 싸우고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적게 한것도 있구요
며칠전에 짜증이 확 나서
며칠 연락 잘 안했더니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오늘 아침에 카드 정지하고 재발그 받았다
이런 이야기 하고
100만원 이야기가 나오던데 위자료 주는 셈치고
먹고 떨어지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더니
보배에 이런글 올라오네요
생각할수록 짜증나서
더 주기 싫어지네요
그럼 나 쓰레기 맞으니까
계속 까요
대전은 까지 마여
전 공주 출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