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색히의 이름은 김용주......... 전남방직 사장입니다.....
A급 친일매국노 김용주 이 작자의 자식으로는
혼외자식 김무성 (형과 22살 차이)
김무성 부김용주는,전방(구 전남방직) 설립자 친일인명사전 등록된 악질친일파
김무성 모는 방상훈(조선일보사장) 고모,조선일보가 외가,
김무성 부인최양옥, 부친 최치환은 독립군 소탕하는 만주군관학교 출신,이승만대통령 비서관,
자유당정권 공보처장,민주공화당 국회의원 ,4.3사건 진압자
김무성 누나김문희(88세)...딸 현정은(현대그룹회장)
김무성 형김창성(85세)
김무성(64세) 누나와 형의 아들같은 나이 차이 배다른 형제입니다
현정은 집안입니다
현준호...1925년 호남은행 대표취체역,1930년 중추원 주임참의,1938년 조선총독부 시국대책조사
현기봉...현준호 아들,현정은 할아버지
현영원...현기봉 아들,현정은 부친,
김문희...현영원 부인,현정은 모친,김무성 누나,
삼성 홍라희와도 인척이며 끼리끼리 연결이 되죠
이 개색히는 1941년 조선임전보국단이라는 친일조직 대구 지부 결성식에서 '황군에게 감사의 전보를 보내자'라고 제의하고 그 자리에 모인 대구지역 대표적 친일파들은 만장일치로 찬성하고 실제 전보를 보냅니다.
김무성의 아비인 김용주는 일제 강점기 포항에서 경북도회 의원, 조선 임전보국단 대구지부 상임이사를 놈이죠
이런 놈의 자식이라는 개색히가 현재 국가의 여당의 당대표이며 다음 대선의 대권주자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아비는 친일파가 아니라 국가를 위해 몸바친 독립운동가라고 주장하고 자빠졌습니다..
진짜 나라가 개 좇같으니까 개 쉽색히들이 다 기어나와서 분탕질을 치고 있네요......... 진짜 드러운 세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