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있긴 했어도
어쨌든 사람도 좋고 돈도 좋고 해서 중앙건설 사장과 결혼했다고 이해할수있어도
서미경은 37살 차이..ㅎㄷㄷㄷ
자기 부모보다도 훨씬 나이 많은 남자에게 끌리는 점이 뭔가요
서미경이라면 그냥 뭐 적당하게 돈 많은 남자 하나 후리는거 충분히 가능했을테고
그게 재벌가의 작은 마눌되는거보다는 낫지 싶은데...
정윤희는 후취... 서미경은 결혼 당시 아마 혼인신고조차 못하는 대놓고 첩...
신분이 다른거,,,
나에게 선택의 기회가 있다면 서미경 같은 선택은 안할듯
여자가 연예인인건 벼슬 임..
우리가 기억도 희미한 한물 간 여자 연예인들도
이혼 후에 재혼을 해도 돈 많은 남자 잘만 물던데
돈많은 눔들 입장에선
대중적 인지도 있는 연예인이 마누라라는게 허세 충족시켜주는 면이 있어서
수요가 항상 있단거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