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했으며. 연봉은 5000전후..
차라리 돈좀 적게 받아도 맘 편한데 가고싶습니다.
담당과장이 성격이 병신이라
지난달부터 1달에 1명씩 자진퇴사..
인력이 나갔으면 충원을 해주던지
어디서 스물여섯살짜리 알바구해서 박아줌.
사람 구해줬는데, 왜 일이 진행이 안되냐고 따지네요
3~4년씩 같이 일해오던 사람이랑 같냐고하니까
그건 니네가 못 가르치니까 그런거라고 ㅋㅋ
일이 많아서 몇일째 점심도 못먹고 일한다그랫더니
누가 밥 굶으랬냐고?
여름휴가 가기전에 다이어트하냐고 개드립을 ㅋ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바빠죽겠는데, 3분 늦었다고 불러서
(9시30분 출근인데, 9시정각에 가면 늦었다고 ㅈㄹ)
커피 타와라. 오늘 뭐타고 왔냐? 어제 뭐했냐?
요즘 극장에 볼만한거 뭐있냐? 점심 뭐먹을거냐?
아 진짜.. 월급만 아니면 .. 월급때메...
사표 던지는날 꿈만 꾸면서 내일도 출근하겟쥬?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