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주말에 차 받고 부모님과 가까운곳으로 점심도 먹을겸 나들이를 했습니다. 찍다보니 저희 부모님도 찍혀서 1/3가량을 짤라내고 올리네요ㅠㅠ

나름 간지나는 옆태와 휠..ㄷㄷ

현대 로고가 별로 맘에 안들긴 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돈 있으면 벤츠 탔긔!

이제 막 120km를 살짝 넘은 앗세이 차량 ㅡㅡv

센터페시아.. 으흠.. 그럭저럭 맘에 드는 편입니다만 약간 아쉬운면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체로 만족~

넓은 뒷좌석! 저도 얼릉 결혼해서 토끼같은 자식들을 뒤에 태우고 나들이를.. 근데 꿈일뿐이지 말입니다ㅠㅠ

창문과 도어, 백미러 조절 장치..ㅋㅋ

시대가 어느땐데 스타렉스는 왜 스마트키가 아직 안나오는가ㅠㅠ 그냥 쇠막대기 키입니다. 역시 현대로고는 좀 허접한 느낌이.. 돈 있으면 벤츠 샀긔!ㅋㅋ
ㅡ후기ㅡ
저는 다른 사람들과는 좀 다르게 스타렉스의 오너가 되었네요ㅎㅎ 다들 승용차나 SUV.. 또는 스포츠카등을 사지만 저는 스타렉스가 운전하기 너무 편하고, 선호도가 높아서 다른 사람들의 말을 배제하고 스타렉스를 샀습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받아서 주말동안 잠깐 운행 하고 출퇴근용으로 쓰는데 너무 좋습니당ㅋㅋㅋ
뭐.. 개인차를 스타렉스로 샀다고하면 거의 이해를 못하는데 어차피 취존이고 제가 탈 차임으로 신경 쓰지 않습니다! 차량 가격은 세금포함해서 거의 2800만원정도 들었네요. 따로 꾸민건 없고 하이패스만 달고 네비 매립하고.. 그이외에는 전부 순정입니다.
이번주 토요일에 블박 달러 갈건데 휠을 바꿀지 말지 아주 고민입니다. 지금것도 맘에 들긴하는데.. 하.. 뽐뿌질은 당분간 참아야할듯 ㅠㅠ 암튼 다들 안전운전 하시고, 그동안 모은 돈 전부 써서 허탈감도 약간 있네요 ㅋㅋ 근 7~8년을 모은게 겨우 차 한대값이라니.. 으앍 ㅠㅠ 그래도 좋습니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