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짜증나네요.
지하철에서 5~6세 사내아이 오줌 마렵다 하니 내려서 화장실 갈생각은 안하고 들고있던 생수통 마시고 비운 다음 거기다 싸게 하네요.
더러워서 일찍 자리에서 일어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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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수정전 이렇게만 글을 쓰니 애들은 원래 그렇다 급하니 어쩔수 없다 많이 욕하네요.ㅎㅎ
사실 그 꼬마애가 갑자기 느닷없이 엄마 쉬쉬쉬 했으면 그려러니 했지만,
이건 뭐 애가 쉬마렵다고 해도 두정거장을 그냥 지나치고 페트병 물 마시고 거기다 받으니 열 안받습니까?
자기 자식이고 5~6세 정도 되었으면 자기 자식이 쉬마렵다고 했을때 이놈이 참을 수 있을지, 아니면 버틸 수 있을지 감도 잡을 수 있을테고, 시간이 충분하다면 화장실 가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들 목적지는 빨리가고 싶고 잠깐 내려 화장실 들르기는 싫고.
이딴식으로 애들을 키우니 애들이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생물체로 탄생하지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