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주시는 분이 있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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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술자리의 갑은 나였음ㅋㅋㅋ 전여친은 내 눈치만 보고있고
후배녀는 이미 내가 호구라 생각했는지 매우 업돼있었음 ㅋㅋㅋㅋ
처음엔 수위가 굉장히 낮았음 ㅋㅋㅋㅋ웃긴표정짓기, 볼에 뽀뽀하기 ㅋㅋ조금씩 조금씩 수위를 올리기 시작함ㅋㅋㅋ
후배녀한테 입에 살짝 뽀뽀를 함ㅋㅋㅋ 조금 떨리긴 했는데 다행히 분위기가 유지됨 ㅋㅋㅋ
후배녀는 뭐가 좋은지 대박ㅋㅋㅋ어뜨ㅋㅋ 이러면서 깔깔거렸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 게임이 이어져서 전여친한테 뽀뽀받았는데 느낌이 진짜 이상했음..내가 후배녀한테 뽀뽀한다음부터는
전여친은 유독 말을 안했음 자포자기한거 같음 ㅋㅋㅋㅋ 어쩔거임 이제와서 밝힐수도 없는거고 ㅋㅋㅋㅋ
후배녀는 점점 꽐라가 됨 ㅋㅋㅋ 여자가 여자한테는 못하겠다면서 술마신게 굉장한 효과였음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둘이 친한척 한거일수도 ㅋㅋㅋㅋ
수위는 점점 올렸음ㅋㅋ 후배녀는 연청색핫팬츠입고있었는데 살이 굉장히 하음ㅋ
쎄게 한번 해볼때가 됐다고 생각했음 ㅋㅋ
후배녀 반응도 나쁘지않고 호감인지 아니면 연기를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나를 굉장히 마음에 든 눈치였음ㅋㅋㅋ
내 차례가 되자마자 그냥 키스함ㅋㅋㅋ 밑져야 본전이다하고 허리 잡아당기면서 키스했음
혀를 넣었는데 거부하지않고 받아줬음.. 그땐 진짜 좋았음
포섭을 위한 연기라해도 진짜 기분은 좋았음 건너편에 전여친이 보였는데 시선돌리고 핸드폰만 보고 있었음ㅋㅋ
좀 죄책감이 들긴했는데 헤어질때 받았던 상처가 너무 커서 그런가 미안하진 않았음
내가 쓰레긴가? 아니면 얘네가 쓰레기인가?
이런생각이 들긴했지만 이미 나의 2세녀석은 다가올 거사를 짐작했는지 힘을 주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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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써서 죄송해요..
이게 미리 써놓은게 아니라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쓰다보니 ㅠㅠ
진짜 퇴근합니다~ㅠㅠ 댓글보고 그냥가기가 좀 그래서 ㅠㅠ
나머지는 집에가서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