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시쯤가서 새로 하나만 튀겨주시면 안될까요? 하니까
대답도 없이 고개만 절레절레 ...
그래서 다시 새로 튀겨주시면 안되요? 하니까 "안되요" 단호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번째로 "끝났어요?" 하니까 우물쭈물 "이거 바로 나온거야 따뜻해, 이걸로 가져가"
생각해보니 반말이였네요...
아니.. 진짜 바로 나온거면 가지고 가겠는데... 뜨뜨 미지근 한걸 바로 나왔다고 구라를 치시니 짜증만 솟고..
새로 튀기기 귀찮으신거 같은데.. 짜증도 나고 ... 걍 치킨 안먹는다고 생각하고 왔네요..
